새누리당은 당초 오늘 마감 예정이던
총선 공천 후보자 접수를
오는 15일까지로 연장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어제 오후까지 신청자 수가
190명에 그치는 등
매우 저조한데 따른 것입니다.
새누리당은 도덕성이 미달되면
경쟁력과 관계없이 공천대상에서 빼고,
나머지 후보를 대상으로
공천자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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