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그제 오전 11시 쯤
길거리에 시동이 걸린채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훔친 뒤 몇 시간 뒤
인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귀가하던
주부 45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찌르고
60만원이 든 손가방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41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주변 CCTV를 분석해
서 씨를 추적한 끝에 범행 하루 만에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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