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캠프 워커 H-805헬기장에
친환경 생태공원이 조성됩니다.
새누리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이 일대 2만 8천여 제곱미터에 들어설
남구청 청사건립계획이 전면 폐지되고,
대신 친환경 생태공원이 조성됩니다.
국비 222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00여억원이 들어가는 생태공원에는
자연체험관이나 희귀동식물 관찰관,
열대식물관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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