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병원 1층 원무과에
이 병원 정신병동 입원환자 46살 서모 씨가
휘발유를 넣은 화염병을 던져 불이 나
접수창구 등 10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입원환자 190명과 병원 직원 등
20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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