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산읍 봉곡리 한 야산에 있는
돼지 축사에 천연기념물 제 243호인
독수리 3-40마리가 매일 같이 날아와
돼지와 함께 먹이를 나눠 먹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독수리가
동물을 직접 사냥하지는 못하고
동물 사체 등을 먹고 사는데
추운 겨울에 먹잇감을 구하지 못해
돼지축사로 날아드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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