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해 7월부터 직원들이
자율 출퇴근제와 반일 근무제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결과,
지금까지 자율 출퇴근제도는 2백여 명이,
반일 휴가제는 만 7천여 건 이상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포스코는 앞으로 업무별 특성을 검토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유연근무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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