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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계획번식 실증시험 영주서 실시

이호영 기자 입력 2012-02-08 11:39:31 조회수 1

영주시가 이산면 한우농가에서 21마리의 한우를 대상으로 동시 수정시킨 결과
수태율이 기존보다 20%나 높은 75%로 나타났고
번식 간격도 12.5개월로 기존보다 2, 3개월
단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주시는 이같은 번식방법으로
농가의 번식경영비가 25% 정도 절감되고
계절별로 번식을 조절할 수 있어
농가경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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