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크게 늘고
대파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 결과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지난해 보다 18% 늘어난 2만 8천 헥타르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지난해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진
대파 재배면적은 만 천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5%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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