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학교폭력을 당하기 쉬운
북한이탈주민 자녀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를
탈북자 자녀 중점 보호기간으로 정하고,
경찰관과 1대 1 멘토링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 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력 피해사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들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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