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중 3학생들은 남녀공학보다는
남고나 여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분석한
2012학년도 58개 일반고교 신입생의
선지원율을 보면
1, 2학군 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1단계에서
지원율 상위 10개 학교 중
7곳이 남고나 여고였습니다.
이는 내신관리에서
여학생에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남학생의 남여공학 기피추세에다
여학생들도 면학분위기를 감안해
여고를 선호하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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