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을 위한 여야 공천작업이
본격화되면서 대구경북지역 예비후보들의
본격적인 공천 경쟁도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의 경우, 대구경북 27개 선거구에
110여 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평균 4대 1의 공천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27개 선거구에 17명이 지원했지만 대구 북구을과 영천 선거구에는
예비후보가 2명씩 등록해
공천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