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2년째 시행된
전국 초.중.고 교원능력평가에서
경북지역 69명의 교사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
능력향상연수 대상자에 포함됐습니다.
이는 경북지역 전체 교사 2만 5천여명의
0.3% 수준으로, 101명의 교사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2010년 보다는 다소 줄어든
수치입니다.
교과부는 전국의 공사립 교사 전체를
상대로 해마다 능력평가를 실시해서,
낙제점을 받은 교사들은 최대 6개월의
의무연수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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