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칠곡군, 외국인 창성·창본 지원 모범 사례

입력 2012-01-28 10:13:17 조회수 1

칠곡군이 펼치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 한국식 이름 찾아주기 사업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민원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채택됐습니다.

칠곡군은 왜관 라이온스클럽,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지역 법무사들의 협조를 받아
비용과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 2명이 개명을 했고,
올해는 현재까지 4명이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