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포항 영일만항과
일본 교토의 마이즈루시를 오가는
정기 관광항로가 개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는 오늘 마이즈루시 관계자 등과
오는 7월로 예정된 마이즈루-포항간
시험 투어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또 하반기에 시험 운항과 관련 상품 구성 등
내년부터 정기 관광항로를 개설하기 위해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마이즈루시는 인구 9만명의
일본 관서지방 경제·행정 중심지로
포항시와 지난해 7월 경제교류와
항로개설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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