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신라 유적권 정비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2년 넘게 보상문제를 끌어오던
노동리 봉황대 주변 다세대 주택 10가구에
대한 이주를 끝내고, 최근 철거했습니다.
또 노서리 고분군 인근의 노후 건물을 철거해
휴식공간으로 조성했고,
방치돼온 용강동 원지 주변의 남은 토지에는
잔디 광장과 탐방로를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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