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1총선에 시민후보를 내기로 한
상주지역 시민단체 진영의 후보 결정이
다음 달 6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상주지역 20여개 단체로 구성된
'야권 시민통합후보 추대위'는
한미 FTA 폐기와
4대강 반대 및 복원에 앞장설
후보자를 내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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