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 일자리 2만 개 창출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구미시는 올해 기업 유치와 투자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 천 200개를 창출하고,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친서민,사회적 일자리 창출 6천 600여 개,
각종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한 일자리 창출
6천 300여 개, 지역산업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3천 700여 개 등 모두 2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기관이 돼
지난해부터 금오공대와 경운대, 구미1대학 등
지역대학과 연계해
청년 창업지원사업을 편 결과,
41개 팀의 예비 청년CEO가
창업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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