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미지역의 수출과 수입 실적이
전년도보다 10% 늘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지역의 수출액은 335억 달러,
수입은 119억 달러로 각각 전년도보다
10% 늘었습니다.
수출은 전자제품이 13% 줄어든 반면,
광학제품과 기계류, 플라스틱 제품이 늘었고,
수입은 전자제품 원자재 수입이 많이
늘었습니다.
한편,지난해 구미지역의 무역수지는
216억 달러 흑자로
전국 무역흑자 321억 달러의
6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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