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제조업체의 60% 이상이
올해 설에 나흘간 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지역 7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설 휴무일을 조사한 결과
나흘간이 61.4%로 가장 많았고,
사흘간 휴무가 20%,
닷새간 휴무가 10%로
나타났습니다.
설날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57.1%인 40개 업체로
지난해보다 4.3% 늘었고
상여금 평균 지급률은 기본급의 79.8%로
지난해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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