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기관과 기업체의
불우이웃 위문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구미시 원평동의 북한 이탈주민 지원시설인
구미 서북부 하나센터를 방문해
탈북 주민들에게 쌀과 라면, 참치 선물 세트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삼성전자 구미공장도
오늘 낮 구미시 금오종합사회 복지관에서
무의탁 노인과 다문화 가정 여성 200여 명을
초청해 떡국과 인절미, 만두 등을 대접하고
쌀과 전병 세트 등 3천 500만 원어치의 선물을 구미지역 28개 복지시설과 400여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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