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김동욱 씨가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포항 구룡포 항에서
'흑룡 국운을 품고 승천하다!'를 주제로
서예 퍼포먼스를 열었습니다.
김 씨는 이번 행사에서
용 아홉마리가 승천한 전설이 서린
구룡포 항에서
길이 90미터, 폭 3미터 대형 광목에
무게 10킬로그램의 붓으로
용 용자 아홉자를 적었습니다.
김동욱 씨는 흑룡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의 국운이 용을 품고 승천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퍼포먼스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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