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50보병사단은 오늘
6ㆍ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서 신원이 확인된
지역 출신 참전용사 3명의 유품을 유족들에게 전달합니다.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는 문경 출신의
빈원식 이등상사,
봉화 출신의 함철식 이병,
대구의 이광수 일병입니다.
빈 이등상사와 이 일병은 육군 8사단 소속으로
1953년 7월 강원도 철원의
'금성 돌출부 전투'에 참전했다 전사했습니다.
또 함철식 이병은 1951년 5월 중공군 공세 때 강원도 홍천 북방에서 벌어진 방어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전사자들의 유품은 50사단 사단장이
직접 유가족의 집을 방문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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