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최근 경기도 이천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증상으로
오리 110마리가 폐사함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봉화군은 이를 위해
도촌리 양계단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고
차량소독 같은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산란율 저하나 폐사 같은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농가에 부탁했습니다.
봉화지역에는 현재
670농가에서 닭 170만마리,오리 2만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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