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업체들이 일본과 중국 철강 업체를
상대로 반덤핑 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은 내일
한국철강협회 내에 통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일본과 중국 철강업체들의
덤핑·편법 수출에 따른
국내 철강산업 피해 상황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에 앞서
회사별로 통상대책 테스크포스팀도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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