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업계에서 수주 1위에
올랐습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인
14조 4천억 원을 수주해서
업계 1위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 수주가 56%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는 해외 신시장 개척 등으로
16조 원을 수주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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