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대구와 경북지역
고속도로의 경우, 주말과 이어진 귀성길은
교통량이 분산되는 반면 귀경길은
극심한 지.정체 현상이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지역 고속도로를 지나는 차량은
모두 207만여 대로
하루 평균 34만5천 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때 하루 평균 교통량보다 2.8%가 늘어난 것으로
특히 설날인 23일에는
44만 3천여대가 몰리면서
극심한 지.정체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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