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자동차 관련 체납세액을 줄이기 위해
야간 번호판 영치활동을 집중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30만 원 이상 체납했거나
2회 이상 체납한 차를 대상으로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과 LED 조명,
스마트폰 실시간 체납조회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야간에 중점적으로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의 체납액 가운데
35% 이상이 자동차세 체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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