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올해 투자규모를 5조원대로
축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철강시황의 악화 등을 이유로
올해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1조원 가량 줄어든
5조 5천억 원 정도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또 호주 철강업체인 '원스틸'의
인수도 재무건전성 등 악화를 우려해
포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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