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과 경남 진주를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노선의 5개 시장,군수가
사업 조기착수에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김천과 의령, 합천, 고령, 성주 등
5개 지역 시장,군수는 국토해양부가
오는 2016년부터 2020년 사이에 착공하기로 한 남부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을 위해
해당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에
반드시 포함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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