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가 설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특별 수송 기간 동안
KTX 80회 등 총 120회의 임시열차를 늘리고,
설 당일과 다음날은 평상시보다
각각 34회와 40회를 증편합니다.
코레일은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지난해보다 15.5% 늘어난
46만여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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