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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그래핀´을 이용해
유기발광다이오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술은 휘어지고 접히는
고성능 tv와 휴대용 컴퓨터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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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자 회사의 광고화면입니다.
"휘어지고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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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이용해
이렇게 휘거나 접을 수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기존의 ITO 투명전극을 사용할 때보다
발광효율은 20% 이상 높아지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INT▶한태희/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그래핀을 이용한 고효율OLED를 구현함으로써
휘어지는 차세대 전자소자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말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거나
입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와 TV 등
첨단 전자제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이태우 교수/포스텍 신소재공학과
"플렉시블 광전자 소자에서
그래픽 전극을 사용해서 기존 소자의
성능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결과라고 생각 됩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포토닉스"에 소개됐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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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원고보다 문장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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