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이 미디어렙법과 KBS 수신료 인상안을 연계 처리하려 한다"며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수신료 인상은
KBS의 공정성과 공영성이 회복된 뒤
다음 19대 국회에서 재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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