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이달 말까지
양북면 장항리 본사 건립 예정지에 대한
문화재 조사와 사옥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경주시에 통보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달 말까지
본사 위치 도심권 재배치에 대한
주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음달에 건축 현상설계를 공모하는 등
사옥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양식 경주시장은 오는 4월 총선 전까지
도심권 재배치 문제를 마무리짓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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