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50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경영계획 수립에 적용한
환율을 조사한 결과,
천 85원으로 지난해보다 3원 낮았습니다.
이 가운데 대기업은 천 75원으로
지난해보다 5원 낮췄고,
중소기업은 천 90원으로 2원 낮췄습니다.
수출기업들이 생각하고 있는 적정 환율은
천 95원, 손익분기점 환율은 천 81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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