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특별소통 기간중에
전국의 소포 우편물 접수 예상량은
천 160만 건으로 지난 해 보다
35만 건이 늘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설 선물 소포 외에도 총선과 대선을 맞아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등 일반 우편물 접수도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체국은 설 연휴전인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전체 소포의 43%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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