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대도시 의료기관 140여곳을 대상으로
진단서 등 각종 발급 수수료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도시 가운데
대구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일반 진단서가 평균 만 5천원,
향후 치료비 추정서 8만원,
의사 소견소 만 5천원 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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