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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젊은 과학자가 경쟁력

이규설 기자 입력 2012-01-06 17:37:06 조회수 1

◀ANC▶
포스텍이 젊은 과학자들에게
연구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연간 천7백 편의 논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규설 기자 입니다.


◀END▶

약품 냄새가 진동하는 좁은 실험실!

젊은 과학자들은 이곳에서
실험에 실험을 거듭합니다.

냉혹한 기술경쟁 시대..

남들보다 앞서가야 하기에
한눈 팔 여유가 없습니다.

◀INT▶김형일/포스텍 환경공학부 박사과정
"각자 맡은 과제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밤 낮 없이 일요일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16명이 속해 있는 이 연구실에서
지난해 인용 가치가 있는 SCI급 논문을
14편이나 발표했습니다.

광촉매 분야 연구에 집중한 것이
성과를 낸 것입니다.

◀INT▶최원형 교수/포스텍 환경공학부
"광촉매를 이용해서 환경매체에 존재하는 미량유해물질을 효육적으로 제거하는 기술,
그것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연구실 소속 김기태 씨는
남극과 북극 기지 방문 연구를 통해
'전재규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습니다.

◀INT▶김기태 연구원/
전재규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
"극지에서 혹은 얼음에서 일어나는 물리 화학 반응드이 지구 온난화가 같은 환경변화에
어떤 변화를 미치는지 좀더 연구하고 싶다."

포스텍에는 이같은
연구실과 각종 연구소가 250여 개나 있고
연간 1,70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쏟아냅니다

밤을 잊은 젊은 과학자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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