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지역 한우의 1등급 출현율이
경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한우 등급판정 결과를 보면
봉화군은 모두 5천 4백여두를 도축해
3천 8백여두가 1등급 이상 판정을 받아
1등급 출현율이 70.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내 평균 62.4%보다 8% 정도
높은 것입니다.
봉화지역에는 2만 2천여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는데
1등급 출현율이 높은 것은
한우 고급육 생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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