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생을 집단폭행하고 돈을 뺏은
여중생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공터에서
상급생인 16살 김모 양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만 5천원을 뺏은 혐의로
칠곡 모 중학교 14살 김모 양 등 5명과
자퇴생 1명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집단폭행 첩보를 입수해 수사한 끝에
가해자들의 인적사항을 확인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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