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수출기업들의 42%가 올해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말
지역내 5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2%인 21개사가 올해 수출이 늘 것이라고
응답했고, 줄어들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34%인 17개사였습니다.
수출이 늘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수출액이 평균 18.9% 늘 것으로 예상했고,
줄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평균 11.7%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출 증가와 감소 예상은
주요 수출 대상국을 포함한
올해 세계 경기 전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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