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명절용 쌀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2009년산 정부 쌀 20만 톤을 내놓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전국농민회가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농은 물가안정을 내세워 방출한
공공비축미가 혼합미가 되어
시장을 교란하고 있고
계속된 방출로 비상시에 대비해야 할
양곡창고가 비어가고 있다며
공급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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