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밥으로 유명한 예천 용궁 일대가
외식업 지구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9월 외식산업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예천 용궁순대와
전남 홍어회 거리 등
전국 10개 시도에 각 한개 지구씩
전통 외식업지구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국회에서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사업 대상구역은 오는 4월쯤
정해질 예정이지만, 경북에서는
순대국밥 거리로 유명한 예천 용궁 일대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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