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 수출이
지난해보다 6.1% 늘어난 35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구미시는 올해 우리나라 전체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미지역의 경우 신성장 동력 인프라 구축과
첨단산업 기반 선점,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영향 등으로
생산액이 지난해보다 6.6% 늘어난 80조 원,
수출액은 6.1% 늘어난 350억 달러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스마트 폰의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반도체와 LCD, 전자제품 등
IT 수출의 완만한 증가세, 한-미FTA 발효 등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출이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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