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섭취를
관리해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양플러스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칠곡군은 최저생계비 200% 미만인
가구 가운데 66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임신,출산부를 대상으로
쌀과 달걀,우유,감자, 당근 등
보충 영양식품 패키지를 가정에 배달해 주고
맞춤식 영양교육과 영양 평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에는 125명,
지난해는 195명이 영양관리를 받아
이들 가운데 88%는 빈혈이 개선됐습니다.
한편 올해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에는
297명이 신청해 161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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