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첨성대 등 동부사적지에서
관광용 전기자동차가 운행됩니다.
경주시가 사업비 2억 6천여만 원을 들여
도입하는 전기차는
황남대총 말안장을 장식했던
비단벌레 모양으로,
첨성대에서 19명을 태우고
월정교와 월성을 돌아오는 3킬로미터 구간에서
운행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이미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은데 이어,
전기차를 주문 제작하고 매표소를 설치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유료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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