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예년에 비해
교통소통이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져
해맞이객들의 불편이 다소 줄었습니다.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에서
일출 직후 구룡포 방향으로 출발한 차량들은
2시간 반 만에 포항 요금소를 빠져 나갔고,
호미곶에서 대동배 방향으로 출발한 차량은
1시간 10분만에 포항시내에 도착해
우려했던 교통 대란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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