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는
김정호 사장과 김병욱 전무이사 후임에
김태식 한국관광공사 LA지사장을
전무이사 겸 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한편 경북관광개발공사 매각 작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경상북도의 협상이 늦어져
내년 쯤 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보문호 수상공연장 등
200여억 원 상당의 재산이
공공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무상으로 넘겨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한국관광공사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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