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성인게임장 56곳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30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물을 제공하거나
게임보조기를 설치해
한 사람이 오락기 여러 대를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올해 초 2개에 불과했던 성인게임장이
사행성을 조장하는 영업 방식으로
50여 곳으로 급격히 늘자
일제 단속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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