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가 올들어 해외 시장에서
5천억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포스코ICT는 올들어 천 2백억 규모의 브라질
제철소 공장자동화 사업과
570억 규모의 아이티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 등 5천억 규모의 각종 해외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ICT는 중국과 인도, 베트남 등에
해외 거점을 두고
자원 개발과 환경,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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