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평가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역민들이 적극 협조해 준 덕분이라며
겸양을 하면서도 은근한 자랑을
한바탕 펼쳤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상을 받으러 단상에 4명이 올라갔는데,
장관님이 내만 붙들고 '대단히 유능하신
시장님"이라고 한참 동안 치켜 세우는 통에
다른 사람 보기 참 민망했습니다."하면서
너스레를 떨었어요.
네,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
잘 알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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